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현준이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배우 신현준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칠십에도 멋있고 자랑스러운 아빠가 될게. 오늘(1일) 밤 10시 #슈퍼맨이돌아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현준은 50대 늦깍이 아빠인 만큼 70세에도 멋있고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겠다고 다짐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현준은 오는 14일 영화 '핸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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