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베트남 미인대회 참석 후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 전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미스코리아에 참가했었는데 오늘은 베트남에 와 있습니다.” “ 저는 외적인 모습보다 내면적으로 더 건강하고 따듯한 인간미를 갖고자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함소원은 베트남 미인대회에 참석하게 된 소감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이다. 합소원은 화려한 장식이 달린 민소매 원피스와 블링블링한 액세서리로 한 층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또 함소원은 “외면보다는 내면적으로 더 건강한 아름다움을 갖추겠다”라는 발언을 통해 방송 조작 논란 후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또 TV 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전했던 함소원은 방송 조작으로 논란이 됐던 적이 있다. 또한 조작 논란을 모두 인정하고 하차한 함소원은 최근 채널 S 예능 ‘진격의 할머니’에 출연해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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