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홍현희가 만삭의 몸을 하고 한층 더 깜찍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파란색 카라 원피스와 밀짚 모자 그리고 귀여운 가방으로 한 껏 꾸민 모습이다. 홍현희는 8월에 출산을 앞두고 있어 만삭의 몸이지만 작을 얼굴의 소유자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홍현희의 양갈래로 땋은 머리와 그녀의 새초롬한 표정이 찰떡같이 어우러져 러블리함을 한 층 더 극대화한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또 홍현희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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