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시연이 음주운전 자숙 중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일 배우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번 주 토요일 성수동에서 좋아하는 지인분들과 작은 마켓을 열어요. 많이 오셔서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박시연은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하고 있다. 이번 마켓 행사를 통해서 팬들과 직접 오프라인에서 만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박시연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약 1년간 자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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