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아들에 집중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아기 간식 만들기 -블루베리 비타민 바나나빵.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한 바나나와 강호가 좋아하는 블루베리, 카로틴, 철분, 칼슘, 비타민이 풍부한 비타민, 무항생제 계란과 아기치즈를 넣어 강호 간식을 만들었어요. 돌 전후로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면서 밥의 되기가 달라지면 잘 먹던 아기들도 음식 거부가 오기도 하는데요. 아기가 좋아하는 과일을 넣은 간식을 만들어주면 아가도 잘 먹고 영양보충도 해줄 수 있어서 좋습니닷 #아기간식만들기 #아기간식 #돌아기 #바나나빵 #계란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손수 만든 아기 간식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지난달 29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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