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가 세련된 비주얼을 보여줬다.
3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황신혜는 올화이트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황신혜는 700만 원 샤넬백을 들고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또 황신혜는 60대임에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황신혜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또한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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