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우혜림이 음식을 만드는 근황을 공유했다.

3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imchi stew for dinner"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고 있다. 두부를 썰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살림꾼이 된 혜림의 일상은 여느 평범한 주부들과 다를 바가 없어 보인다.

집에서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엄마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청순함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이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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