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아, 태연이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3일 가수 겸 배우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onTaen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 태연이 분홍색으로 포인트 컬러를 맞춘 채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키차이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두 사람은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두 사람의 훈훈한 절친 케미 역시 팬들의 마음을 물들이고 있다.

한편 임윤아는 오는 7월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빅마우스'에 출연한다. 영화 '2시의 데이트'에도 출연 예정이다.

윤아와 태연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오는 8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새 앨범 발매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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