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나가 연하 남편 류필립과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3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여행 #마지막날 까지 #수영장 에서 #신나게놀고 집에왔어요#호캉스 #인피니티풀 #infinitypool #sea #seaview #바다 #셀카 #selfie #셀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과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 한 수영장에서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5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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