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인스타그램
티파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미모를 자랑했다.

3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티파니는 사진과 함께 "다시 만날 시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티파니는 올화이트룩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티파니는 두 손을 모은 채로 상큼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또 티파니는 15년 전과 다름없는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티파니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배가시켰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오는 8월에는 소녀시대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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