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지가 생활의 지혜를 뽐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신지, 김종민, 빽가 코요태 멤버 세 사람의 무인도기가 그려졌다.
빽가는 커피콩을 볶다 껍질을 벗기려 했다. 이를 본 신지는 냄비 뚜껑으로 부채질을 해 커피껍질을 날렸다.
뺵가는 “넌 천재인 것 같아”라고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자신은 어떻게 하나 고민하고 있었다는 것. 빽가는 “한 번만 더해줘. 이래서 협업이 필요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지는 빽가의 감탄 소리에 황당한 듯 헛웃음만 지었다.
한편 ‘안 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아간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본격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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