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cl이 조금은 당황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5일 CL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CL은 아트 디렉터 ‘다니엘 로즈베리’와 함께 함께 다정한 스킨십을 하며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CL은 가슴에 로켓을 연상시키는 조금은 난해한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하지만 그녀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의상으로 CL은 자신의 육감적인 몸매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또한 그녀의 귀에 있는 크고 화려한 액세서리가 눈에 띈다.
한편 씨엘은 최근 첫 솔로 정규앨범 'ALPHA'를 발표했다. 또한 최근 CL은 영국 기반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인 새틀라이트 414와 계약을 맺었다. 씨엘의 주도로 최근 2NE1 멤버들은 코첼라 무대에 서며 완전체로 모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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