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정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제주 최애빵집 데이트"라고 전했다.
이어 "스쿠터 뒷자리 태워 달리니 처음엔 덜덜 무서워하시다가 점점 긴장 풀리는 게 몸으로 전해짐"이라며 "안전운행합니다! 안심하셔요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머니와 제주 여행 중인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정연은 어머니를 스쿠터 뒷자리에 태워 달렸다고 알려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에서 지난 2015년 프리랜서로 선언하며 2016년 MBC '워킹맘 육아대디'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또 tvN '마인'에서 재벌가 며느리인 미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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