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인스타그램
한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데이트했다.

5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정형돈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사진과 함께 "흑돼지 고기 먹으러 가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유라는 정형돈과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유라는 정형돈과 산책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또 한유라와 정형돈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고 있다. 결혼 13년째 신혼 같은 부부의 모습이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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