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빈우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5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빈우는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김빈우의 빛나는 구릿빛 피부가 건강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또 김빈우는 럭셔리한 수영장을 방문해 수영을 즐기고 있다. 김빈우의 미국 한달살이가 앞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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