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블록버스터 '토르: 러브 앤 썬더'가 사전 예매량 30만장을 돌파,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오는(6일) 개봉하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1. 케미버스터가 쏟아진다! ‘갓’ 케미를 보여줄 ‘토르’가 돌아온다!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첫 번째 엔터테이닝 키워드는 케미버스터다. MCU에서 10년의 시간 동안 8편의 영화에 출연한 ‘토르’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호흡을 맞추며 ‘갓’ 케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함께 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토르’의 자아찾기 여정을 지켜본다. 이들은 특유의 유쾌한 티키타카 유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토르’를 중심으로 NEW 히어로 ‘마이티 토르’와의 커플 케미, ‘코르그’와의 절친 케미, 한 팀이 된 ‘발키리’와의 액션 케미 등으로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완성시켜 눈길을 모은다.
#2. 독보적 캐릭터와 비주얼! 천둥의 신 ‘토르’ & 신 도살자 ‘고르’ 두 번째 엔터테이닝 키워드는 독보적 비주얼의 탄생이다. 5년 만에 돌아온 천둥의 신 ‘토르’의 80년대 로큰롤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이 화제다. 스톰브레이커를 들고 있는 강력한 히어로의 모습에 긴 머리와 붉은 가죽 조끼로 ‘토르’만의 HIP한 비주얼과 로큰롤 룩을 완성했다. 또한 새로워진 슈트를 입은 강력한 천둥의 신의 모습까지 선보인다. 여기에 MCU에서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파격적인 비주얼의 빌런, 신 도살자 ‘고르’가 등장한다.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는 ‘고르’의 비주얼은 크리스찬 베일의 삭발까지 감행하는 연기 열정으로 탄생됐다.
#3. 나도 모르게 몸이 박자를 탄다! MCU 최고의 사운드트랙! 다음 키워드는 MCU 최고의 사운드트랙이다. 전작 '토르: 라그나로크'의 사운드트랙으로 이미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이번에도 엄청난 음악들로 영화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예고편이 공개와 동시에 화제를 일으켰던 삽입곡 ‘건즈 앤 로지즈(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이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이번 영화는 멋진 캐릭터들과 끝내주는 사운드트랙으로 더 재미있고, 더 큰 모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그의 스토리텔링을 탄탄히 받쳐주는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나도 모르게 몸을 바운스 하게 되는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음악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개성 있는 연출과 캐릭터들을 더 극대화하며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7월 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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