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효린이 더욱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5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I can I will”이라는 스티커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검은색 크롭 티셔츠와 딱 달라붙는 레깅스로 편안한 운동복 차림의 모습. 효린의 구릿빛 피부와 잘록한 허리 그리고 볼륨감 있는 힙이 그간 얼마나 자기관리를 했는지 입증하는 듯한 모습이다. 또한 효린 몸에 있는 타투들이 그녀의 섹시한 분위기와 한층 더 어울려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린은 지난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솔로 활동 중이다. 오는 7월 중 새 앨범 발매를 확정,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또 효린은 Mnet '퀸덤 2'에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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