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원호(WONHO)가 처음으로 유럽 투어를 떠난다.

원호의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유럽 투어 ‘2022 유로피언 투어 파사드(2022 EUROPEAN TOUR FACADE)’ 포스터와 일정을 공개했다. 원호가 유럽 투어에 돌입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블랙과 골드 컬러의 오리엔탈 의상으로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는 원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원호는 무엇인가를 갈망하는 듯한 손동작과 살짝 드러난 복근, 치명적인 눈빛을 더해 이번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원호는 오는 8월 28일과 31일 각각 독일 뮌헨과 오버하우젠에서, 9월 2일 스페인 마드리드, 9월 4일 영국 런던에서 공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원호는 지난 1일 뮤지컬 ‘이퀄’에서 테오 역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또 오는 30일에는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오호호 트립(OHHOHO TRIP)’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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