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주리가 네 아들과 함께 하는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새벽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정주리의 집 일상이 담겨 있다. 아들은 막내를 품에 안고 있는데 남편은 소파에 편안하게 누워 있다. 정주리는 그런 남편을 보더니 "여보 편해보인다?"라며 농담 섞인 일침을 가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침대에 네 아이들과 남편이 각자의 방향으로 자고 있는 모습을 담으며 "나 어디 누워?"라고 말하고 있다. 큰 침대 두 개를 붙였음에도 정주리 누울 곳 없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짠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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