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현희가 임신 34주째가 된 근황을 공유했다.
6일 오전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의 임산부 기록이 담겨 있는 어플이 캡처돼있다. 홍현희, 제이쓴의 아기 얼굴이 담긴 초음파 사진이 보이고 '오늘부터 임신 34주째!'라는 글이 쓰여져 있다.
출산까지 단 42일만 남겨둔 상황. 이에 많은 팬들은 홍현희가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하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또 홍현희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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