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경화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인증해 화제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럼 오늘도 여름 다이어터들 모두 홧팅이에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은 실내 수영장에서 섹시한 흰색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40대 나이에도 접히는 뱃살이 하나도 없는 그녀의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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