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이비가 반려견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6일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쌍한 내새꾸 ㅠㅠ 껌먹다 이빨 부러졌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다행히 신경은 밖으로 안나왔대요ㅠㅠ 다행다행. 멀쩡했던 어금니여서 혹여나 발치하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원장님 세심한 진료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비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비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치아가 부러진 반려견을 걱정하며 함께 동물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아이비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일에 누리꾼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뮤지컬 '아이다'에 오르고 있으며 SNS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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