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영이 젊게 사는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덥다 더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영이 하얀색 캉캉 원피스에 샤넬 팔찌, 굽이 있는 샌들을 신은 채 차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영의 52세라고는 절대 안 믿기는 놀라운 극세사 몸매와 미모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정말 젊게 사는 관리 퀸이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BN에서 방송 중인 '돌싱글즈3'에서 진행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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