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지혜가 집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 매일 스트레칭. 시원합니다. 살라고 ㅋㅋ 점점 관절 뼈 마디마디 굳어요. 필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집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다리를 180도로 찢은 채 편하게 몸을 릴렉스 하고 있는 김지혜의 놀라움 유연성이 감탄을 자아낸다. 44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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