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민이가 이혼 소송 중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행복하면 엄마도 행복해. 코~잘자요, 엄마의 우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잠들기전 #꽁냥꽁냥 #뽀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조민아는 아들의 이유식을 직접 만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레시피와 비법을 공유한 바 있다. 조민아는 "유아식 들어오면서 매끼 어떤 음식을 해줄지 고민하고 만들어서 주는 시간이 무척 보람될 정도로 아들이 쑥쑥 잘 자라고 있습니다"라고 아들 근황을 전했다.
또 최근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힌 조민아는 워킹맘으로서 다시 일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지난달 29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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