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슬기가 교복을 입고 데이트를 해 화제다.
8일 배우 겸 가수 배슬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학여행 기분으로 다녀왔던 #부산롯데월드 지금도 과하지만, 이제 더 나이들면 못한다고 강제로 끌고가서 입힌 #교복코스프레"라고 적었다.
이어 "아직도 놀이공원만 가면 아드레날린 폭발하는 나 때문에 종일 고생한 우리 신랑.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 시간이 갈수록 우리 자기 눈이 더 처짐..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남편 심리섭과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교복을 입은 채 맥주까지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신곡 ‘Sad Disco’를 발매해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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