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임영웅이 서울까지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7일 오후 8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2022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서울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임영웅의 티켓 파워를 마지막까지 증명했고, 최대 81만 트래픽을 기록하며 전 지역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자랑, 양보없는 피케팅이었음을 실감케 했다. 특히 임영웅의 ‘IM HERO’는 시작이었던 고양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으며, 매 지역 티켓이 오픈될 때마다 빠른 속도로 매진되며 쉽게 볼 수 없는 역대급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아쉽게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한 임영웅의 섬세한 배려 덕분에 오는 8월 14일 서울 마지막 공연은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을 통한 국내 생중계 및 글로벌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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