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하퍼스 바자 재팬'은 오늘(8일) "르세라핌 사쿠라를 9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했으며 사쿠라의 화보가 담긴 잡지는 7월 20일 발간된다"라고 밝히며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사쿠라의 깊고 단단한 내면을 만날 수 있다. 사쿠라는 “르세라핌은 내 인생에서 마지막 아이돌 그룹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각오로 데뷔했다”라며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공에 재능, 운, 노력 이외에 무엇이 더 필요한지 묻는 질문에 주저 없이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라고 답한 사쿠라는 “타고난 재능이 많은 타입은 아니지만 노력하는 재능은 있는 것 같다”라고 스스로를 평가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5월 2일 첫 번째 미니앨범 ‘FEARLESS’를 발표했으며 데뷔와 동시에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르세라핌은 오는 13일에는 후지TV 유명 음악방송 ‘FNS 가요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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