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재욱이 대호국 술사로 활약한다.

tvN 토일드라마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에서 장욱(이재욱 분)은 독한 스승 무덕이(정소민 분)의 벼랑 끝 훈련을 이어가며 술사 단기 속성 코스를 밟고 있다. 특히 장욱은 세자 고원(신승호 분)과의 정식 재 대결에서 이기기 위해 자신의 술법 수준에서는 마스터할 수 없는 초고난이도 검법, 탄수법까지 연마하고 있는 상황.

이에 장욱의 폭풍 성장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해 흥미를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장욱은 폭우가 내리는 한밤중 공격 태세를 갖추고 있다. 당장이라도 상대를 제압할 것 같은 위풍당당한 기세와 비장한 눈빛이 보는 이를 압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tvN ‘환혼’ 제작진은 “장욱이 술사로서 본격적인 행동을 개시한다”며 “대호국을 뒤흔든 환혼인 사건에 가담, 진무 뒤에 숨은 배후세력을 찾기 위한 첫 걸음을 뗀다.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할 장욱의 성장이 스펙터클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tvN ‘환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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