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효림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8일 오후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나 셀카 그만 찍고 출발해야 돼요", "#인드림 오랜만에 모두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또 영화 '인드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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