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동민이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코미디언 장동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물아~ 아빠는 오늘 태규삼촌 하나이모 나래이모 정현이삼촌하고 열심히 일하고 집에와서 엄마가 정성껏 차려주신 맛있는 저녁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프로그램 녹화를 하며 함께 출연하는 MC들과 셀카를 찍고 있는 장동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동민은 혼자 찍은 셀카를 이어 올리기도 했다.

그는 "이제 조금 쉬고 우리 보물이 목욕시켜줄께용. 어제 목욕할때 아빠한테 쉬아했지?! 우리보물이가ㅋㅋㅋ아빠는 목욕물을 아빠가 흘렸나했는데 보물이 쉬아였어ㅋㅋ 근데 그 온도가 따뜻해서 아빠는 안심했었다~ 목욕물이 뜨거우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물이 기분좋게 따뜻했거든 오늘도 따뜻하게 목욕시켜주고 아빠랑 코~하자엄마한테 사랑한다고 전해줘 보물아"라면서 딸과 있었던 일화를 전하면서 딸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7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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