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혼여행 중 봉변을 당했던 돈스파이크 부부가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8일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돈스파이크의 아내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돈스파이크 아내는 6세 연하로 비연예인이지만 연예인급 수준의 미모를 갖추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들 부부는 신혼여행 중 항공사로부터 짐이 도착하지 않는 등 항공사의 숙한 대처로 격노를 한 적이 있다. 하지만 다시 잘 해결 됐는지 밝아진 분위기의 모습이다.
한편 돈 스파이크는 지난 6월 4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돈 스파이크는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습니다. 하여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 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 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