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패커' 방송캡쳐
tvN '백패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출장요리단이 프라이빗한 클럽하우스 의뢰서에 추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출장요리단이 일곱 번째 의뢰서를 받고 추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섯 번째 출장이 종료되고 백종원은 "자 이게 서울 갈까?"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 출장지를 받은 딘딘이 머리를 쥐어뜯었다. 딘딘은 "클럽 하우스로 오라는데 골프장인가?"라며 의아해했다. 딘딘은 "이런 분들은 웬만한 양식에 흔들리지 않지"라고 말했고, 백종원은 "내가 웬만한 양식이야?"라며 욱했다.

백종원은 "제주에 프라이빗한 클럽 하우스가 골프장 말고 뭐가 있냐"라며 골프장이라고 확신했고, '클럽하우스'를 검색한 딘딘은 "여기 프로 축구팀이 있다"라고 말했다. 다음날 아침 백종원은 "어제 얘기한 게 맞는 거 같다. 유소년 축구 선수"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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