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소이가 가족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많이 덥지요? 가족끼리 연인끼리~ 아기랑갈만한곳~#서울#인왕산초소책방#카페#육아공유#육아소통#8개월아기#가족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소이가 남편 조성윤, 딸과 함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똑닮은 세 가족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윤소이는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윤소이의 출산 후 복귀작으로 준비 과정에서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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