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민건, 변혜진이 등상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
1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돌싱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건은 다음날 새벽에 등산을 원하는 변혜진에 “내일 만약 새벽 6시에”라고 입을 뗐다. 이에 변혜진은 “등산 가자. 약속했다”라며 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했다. 김민건은 인터뷰에서 “제일 궁금한 분은 변혜진 님. 어떤 분일까”라고 호감을 밝혔었다.
변혜진은 “난 등산 같이 다닐 사람이랑 만나고 싶다고 그런 얘기했거든. 무조건. 같이 안 해주면 절대 못 만난다고 했어”라고 말했고, “무릎이 아프면 어떡하냐”는 질문에 “무릎이 아프면 스틱이 있다”고 웃어 보였다.
한편 ‘돌싱글즈3’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돌싱 남녀들의 직진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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