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오후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일상 속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그녀는 잡티 하나 없는 백옥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유, 민소매로 가녀린 팔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이혜원의 딸은 최근 뉴욕대에 합격해 많은 사람으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그 이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 이혜원은 4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페이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특히 딸 리원은 최근 뉴욕대에 합격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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