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가 암 투병 중 밝은 근황을 전했다.
8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서정희는 신난 듯 춤추고 있다. 서정희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암 투병 중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또 서정희는 가발을 쓰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서정희의 미소가 안심하게 만든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해왔으며, 유방암으로 인해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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