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조수애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차 안에서 한쪽 뺨을 감싼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조수애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초한 미모를 과시한다. 카페에서 포크를 집어들고 있는 4살 아들의 손도 보인다. 조수애의 평온한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에 입사해 2018년 퇴사했다. 그해 12월 13세 연상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으나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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