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시연이 이다해를 만났다.

11일 새벽 배우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해랑 그레이튼이랑. 다 낯가려도 나한테는 와주는 사랑스런 그레이튼. 시랑스런 울다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이다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식당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특히 박시연은 이다해의 반려견을 품에 안고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박시연과 이다해는 일상에서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들의 우정 또한 미모만큼 아름답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박시연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약 1년간 자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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