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정윤이 이혼절차 중 새로운 경험을 도전한다.
8일 오후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씨름이라는 새로운 경험에 도전을 합니다. 이제 막 접해본 씨름이라는 스포츠는 진실로 경건함까지 느껴지는 어마어마한 스포츠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씨름을 통해 인생을 배우는 듯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샅바를 야무지게 매고 모래장 앞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최근 최정윤은 이혼절차를 준비 중 상당한 스트레스가 예상, 씨름을 통해 해소하는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응원을 자아냈다. 또 그녀는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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