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8일 MBC 드라마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윤아의 사진이 게재됐다. MBC 드라마 측은 사진과 함께 "넘사 미모 자랑하는 우리의 융프로디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자태를 드러낸다. 윤아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윤아는 부케를 들고 수줍은 미소를 지어 설레게 한다. 윤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윤아는 오는 29일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방영을 앞두고 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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