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혜진이 역대급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0일 오후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주말을 맞이해 가족들과 외출에 나선 듯 보인다. 탱크톱 의상을 입은 윤혜진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마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여리여리한 팔뚝부터 군살 하나 없는 허리라인까지 감탄을 자아낸다.

발레리나 출신답게 쭉 뻗은 몸매는 윤혜진이 지금까지 열심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한다. 윤혜진의 몸매에 팬들의 감탄 어린 시선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발레무용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윤혜진은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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