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쏘쏘TV' 캡처
'이소연 쏘쏘TV'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유미가 지인들과 골프를 즐겼다.

11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니들 사이에 있으니 진짜 골프 꿈나무 어린이 같네. 언니들은 사랑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유미가 배우 이소연, 오윤아와 함께 골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골프 초보 정유미를 위해 언니들이 직접 나선 것. 정유미를 친절하게 가르쳐주거나 격려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으며 이 과정은 이소연의 유튜브 채널에 '골프 머리 올려주기'리는 제목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했으며 영화 '원더풀 라디오', '터널 3D', 드라마 '동이', '천일의 약속', '육룡이 나르샤', '프리스트', '검법남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강타와의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