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청와대 상춘재 내부가 최초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청와대를 둘러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청와대 나무 한옥으로 되어진 상춘재를 보게됐다. 이에대해 심용환은 "대통령이 주요 정상과 회담을 나누는데 우리나라 문화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곳이라 밀담 나누기 좋은 곳이다"며 "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고 소개했다.
이를 본 양세형은 "정말 웅장하다"며 감탄했고 은지원 역시 "난 본관보다 여기가 더 마음에 든다"며 "사람 냄새가 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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