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일상을 전했다.
11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해야할 일. 애들이 먹고 싶은 거 사 오기. 박스 배달하겠습니다~ #슈#shoo#shoodesu#daily#중요한일먼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가 작성한 장바구니 목록이 보인다. 시리얼, 과자, 우동 등 삼남매 맞춤형 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자녀들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난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