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인스타
박지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일상을 전했다.

10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식 조절, 수분 조절이 힘든 일요일. 치료 안받는 3일째는 어디 나가기도 무섭게 얼굴이 띵띵 붓지만 오늘 아니면 못 만날 것 같은 미국에서 온 언니 뵈러 한번 봤는데 또 보고싶은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오늘 하루는 어떠셨어요? #오늘도수고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지인들과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다. 박지연은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띵띵 부었다는 얼굴에도 박지연의 날렵한 턱선이 도드라져 보인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박지연은 현재 신장 투석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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