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혜교가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또 공개했다.
11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haumet officia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프랑스 파리에서 복부를 살짝 노출한 섹시한 민소매 검은색 상의와 검은색 치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상체가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송혜교는 1996년 중학생 시절 스마트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으로 입상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가을 동화', '호텔리어', '수호천사', '올인', '풀하우스'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태양의 후예', '남자친구',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명실상부한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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