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지헌이 가족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11일 개그맨 오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드쉐어 홍보대사 위촉사진!! 재업!! 주님이 하신일 우리도 같이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이 담겼다. 아름다운 이들 다섯 가족의 선한 영향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훌쩍 자란 오지헌 세 딸의 근황 역시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오지헌은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KBS2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사랑 받았다.
또 오지헌은 2008년 사회복지사 박상미 씨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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