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치과의사 이수진이 폐경 사실을 고백했다.
11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나의 행복을 위해 둘째 낳는 걸 참다 47세에 폐경” “집중해 기도해야지 아브라함과 사라는 100살, 99살에 첫 아이를 가졌다 하니 믿고 기도하기” 이어 “여러분도 함께 기도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제나 양의 사진이 올라와져 있다. 이수진은 최근 남사친이었던 4살 연상의 남편과 최근 3번째 결혼을 후 둘째를 가지고 싶었지만 딸 제나 양을 위해 참았던 것으로 보인다. 또 그녀는 54세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했지만 47세에 폐경의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싱글맘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54세의 동안 치과의사로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슬하 딸을 두고 있다. 또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근 스토킹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기도 했고 세 번째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