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지연이 이수근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 들어오는데 남편의 영상통화 끊을 때 우리의 신호 오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근이 눈을 똥그랗게 하고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또 박지연도 같이 눈을 크게 뜨고 있어 그들만의 신호로 통화를 종료하는 모습이다. 이들 부부는 결혼 14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박지연은 마스크로 가려졌지만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아이돌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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